공동의존 자가 점검표(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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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6-05-18 23:00 조회1,8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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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존 자가 점검표(Kitchen)
알코올 중독 환자나 약물중독과 같은 중독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족들은 중독 환자의 일거수일투족에 희비가 엇갈린다. 중독환자가 술이나 약에 취해 주사를 부리거나 말썽을 피우면 가족들은 엄청난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러다보면 자기 자신이나 자녀들보다는 중독환자를 먼저 돌보는 습관이 생기게 되며, 나아가서는 주변사람들을 챙기며 스스로는 챙기지 못하는 이상한 심리상태에 빠져들게 된다. 이러한 심리상태를 공동의존이라 칭하는데 국내에는 아직 한국 중독환자들의 가족심리를 체계적으로 분류해놓은 자가 점검표가 아직 없으며, 미국에는 몇몇 자가 점검표들이 나와 있다. 1999년 김효정, 권혜선, 조철례, 김경빈 등은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공동의존 관련자가 점검표 3개를 한국말로 번역하여 질문으로서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구한바 있다. 이중 심리학자인 Kitchen과 정신의학자인 Whitefield의 자가 점검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공동 의존 자가점검표(Kitchen)
1. 나는 내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혹독하게 평가한다.
2. 삶이란 힘든 일로 나는 매사에 심각하다.
3. 나는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것을 피하는 사람이다.
4. 나는 문제에 직면하는 것을 피한다.
5. 나는 나 자신에게 인색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을 받거나 허락을 받으려고 한다.
6. 나는 가까운 사람도 편하게 대하는 것이 어렵다.
7. 나는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에도 과민반응을 한다.
8. 나는 뭔가 재미있게 즐기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즐겁게 놀고 나면 죄책감을 느낀다.
9. 나는 친밀한 성관계를 갖는 것이 어렵다.
10. 나는 성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확실할 때도 지나치게 열심히 한다.
11. 나는 나를 무시하거나 상처 주는 사람들에게서 내 마음대로 떠날 수가 없다고 느낀다.
12. 나는 사람들, 특히 윗사람을 대할 때 고립감과 두려움을 느낀다.
13. 나는 사람들에게 거절하는 말을 할 때는 항상 죄책감을 느낀다.
14. 나는 남이 나에게 화를 내거나 개인적인 비난을 하면 매우 놀라고 당황한다.
15. 나는 어떤 일에 실패를 하면 내 자신이 형편없이 느껴져서, 실패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
16. 내가 실수를 하거나, 일을 억망으로 만들어 버렸을 때 심한 두려움을 느낀다.
17. 나는 솔직하지 못한 일이 많다.
18. 나는 내 의견을 남에게 주장할 때 죄책감을 느낀다.
19. 내가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하는데도 나는 다른 사람을 버린다.
20. 나는 화나는 것을 속으로 삭힌다.
21.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22. 나는 인생을 내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고 느낀다.
23. 나는 한 번 시작한 일은 내가 실수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도 그만 둘 수가 없다.
24. 나는 내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것 같다.
25. 나는 내 자신의 감정을 믿지 않는다.
알코올 중독 환자나 약물중독과 같은 중독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족들은 중독 환자의 일거수일투족에 희비가 엇갈린다. 중독환자가 술이나 약에 취해 주사를 부리거나 말썽을 피우면 가족들은 엄청난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러다보면 자기 자신이나 자녀들보다는 중독환자를 먼저 돌보는 습관이 생기게 되며, 나아가서는 주변사람들을 챙기며 스스로는 챙기지 못하는 이상한 심리상태에 빠져들게 된다. 이러한 심리상태를 공동의존이라 칭하는데 국내에는 아직 한국 중독환자들의 가족심리를 체계적으로 분류해놓은 자가 점검표가 아직 없으며, 미국에는 몇몇 자가 점검표들이 나와 있다. 1999년 김효정, 권혜선, 조철례, 김경빈 등은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공동의존 관련자가 점검표 3개를 한국말로 번역하여 질문으로서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구한바 있다. 이중 심리학자인 Kitchen과 정신의학자인 Whitefield의 자가 점검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공동 의존 자가점검표(Kitchen)
1. 나는 내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혹독하게 평가한다.
2. 삶이란 힘든 일로 나는 매사에 심각하다.
3. 나는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것을 피하는 사람이다.
4. 나는 문제에 직면하는 것을 피한다.
5. 나는 나 자신에게 인색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을 받거나 허락을 받으려고 한다.
6. 나는 가까운 사람도 편하게 대하는 것이 어렵다.
7. 나는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에도 과민반응을 한다.
8. 나는 뭔가 재미있게 즐기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즐겁게 놀고 나면 죄책감을 느낀다.
9. 나는 친밀한 성관계를 갖는 것이 어렵다.
10. 나는 성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확실할 때도 지나치게 열심히 한다.
11. 나는 나를 무시하거나 상처 주는 사람들에게서 내 마음대로 떠날 수가 없다고 느낀다.
12. 나는 사람들, 특히 윗사람을 대할 때 고립감과 두려움을 느낀다.
13. 나는 사람들에게 거절하는 말을 할 때는 항상 죄책감을 느낀다.
14. 나는 남이 나에게 화를 내거나 개인적인 비난을 하면 매우 놀라고 당황한다.
15. 나는 어떤 일에 실패를 하면 내 자신이 형편없이 느껴져서, 실패하는 것을 견딜 수가 없다.
16. 내가 실수를 하거나, 일을 억망으로 만들어 버렸을 때 심한 두려움을 느낀다.
17. 나는 솔직하지 못한 일이 많다.
18. 나는 내 의견을 남에게 주장할 때 죄책감을 느낀다.
19. 내가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하는데도 나는 다른 사람을 버린다.
20. 나는 화나는 것을 속으로 삭힌다.
21.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22. 나는 인생을 내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고 느낀다.
23. 나는 한 번 시작한 일은 내가 실수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도 그만 둘 수가 없다.
24. 나는 내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것 같다.
25. 나는 내 자신의 감정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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