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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청소년 약물중독 선별 검사표 (1996, 김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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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구소 작성일06-05-18 23:00 조회1,5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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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진단기준표는 1996년 2학기에 개정되는 청소년 약물중독 진단 기준표이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3개 이상에서 해당되면 약물중독의 가능성이 무척 높다고 보아야 한다. 확정진단은 정신과 전문의사를 찾아가서 받아야 한다

한국형 청소년 약물중독 선별 검사표 (1996, 김경빈)

 1. 약물을 조절해서 사용하려 하지만 잘 안 된다.
 2. 예전보다 약물의 사용량이 많이 늘어났다.
 3. 주변에서 약을 끊으라고 하지만, 그 말이 마음에 잘 와 닿지 않고 반발심만 생기며, 마음과 머릿속에서도 약 생각이 잘 지워지지 않고, 약 생각이 자주 떠오른다.
 4. 약물을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면 거의 참을 수 없다.
 5. 약물을 일단 사용하기 시작하면 계속적으로 하게 된다.
 6. 정신적 고통을 잊기 위해 사용한다(예; 화남, 슬픔, 지루함 등)
 7. 최근에 약물사용 중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몇 번 있다.
 8. 혼자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9. 약물 사용 전후에 때로 자살충동을 느낀다(자살하고 싶은 마음).
10.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자기연민)
11. 약물로 인해 친구가 떨어져 나갔다.
12. 약물로 인해 가정에 문제가 일어나고 있으며, 내가 나가게 되거나(가출),
    가족들이 나를 나가라고 한다(위협이나 내쫓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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