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상담/도서 ―

상담영역

서울중독심리연구소 전문 상담 분야

중독치유

"나는 도박중독에 빠지지 않을거야!"

"내 스스로 조절해서 마실 수 있어!"

중독자들은 위와 같은 말들로 스스로를 속이면서 현실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고통을 회피하고 위로하기 위해 결국 중독행위의 노예가 되고맙니다.

중독은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모든 것이 될 수 있으리란 자신만의 환상 속에 빠져 현실의 삶에서 점점 멀어지게 만듭니다.

자신의 가치절하, 죄책감, 무기력, 감정의 기복, 자살충동을 회피하기 위해 중독의 힘을 빌려 정신과 몸과 영을 고통 속에 머물게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반복합니다.

바로 지금 중독행위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하세요!

부부상담

"결혼 생활은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남편은 이래야 하는 것이다. 아내는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건 상식이야! 내가 바라는 게 뭐 큰 걸 바라는 거야!"

천지가 창조되는 것처럼 가정의 시작은 바로 '부부'입니다. 부부관계야말로 너무나 귀하고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소중한 부부관계가 위와 같은 부정적인 신념들로 인해 파괴됩니다. 우리가 경험한 부정적인 경험은 다시 되풀이 되려는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변화의 과정을 위해서는 간단한 대화 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변화는 우리 안의 신념체계로부터 시작됩니다.

지금 그 항해를 시작하세요! 새로운 변화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심리장애치유

"평상시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갑자기 찾아오는

분노, 신경질, 공포, 무기력... 왜 그런걸까요?"

'자존감'은 한 사람의 정신적 신체적인 건강의 기초입니다. 엄마의 따듯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아이의 자존감은 더욱더 강화됩니다.

하지만 엄마의 우울증이나 기타 환경적인 요인으로 아이와의 교감이 부족하면 아이는 자신을 반영받지 못하며 가치 없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는 어릴 때 받은 상처가 표현되는 시기이며 그러므로 치료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신적인 성숙은 육체의 나이와 다르기에 어릴 때 상처 받은 심리적인 부분이 고착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신경증, 공포증, 경계선병리, 정신병, 반사회적인 행동, 중독 등의 고통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이런 경우 평상시에는 사회 생활을 잘하다가도 어느 특정한 상황이나 영역에서 비이성적이 되며 버럭 화를 내거나 고집불통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심리치료란 성장을 멈춘 연약한 심리내적 구조물들이 다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행복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행복을 찾아 나서길 바랍니다.

아동상담

"아이의 성격과 재능 그리고 능력은

타고난 잠재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를 만나며 완성됩니다."

아이의 성격과 재능 그리고 능력은 아이가 타고난 잠재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를 만나면서 심리내적 구조물들이 완성되어집니다. 여기서 가장 큰 역할이 부모(양육자)입니다.

엄마가 아이의 신체 다룸과 정서적인 돌봄은 큰 선박의 키와 같은 역할이 됩니다. 아이의 호기심 행동들 — 서랍을 뒤지는 행동, 무엇인가 만지작거려 망가뜨리는 행동 — 은 알고자 하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이런 행동이 강하게 저지 당하고 혼이 난다면 아이는 학습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호기심이란 학습능력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엄마의 정서적인 이해와 배려가 결핍될 때 학습부진이 온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결과물이 됩니다. 좋은 환경으로 경험되어지는 아이는 자신의 좋은 내면의 세계를 만들어 갑니다. 내 안에 좋은 것이 있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서울중독심리연구소에서는 아이의 좋은 정서경험을 위해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료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아이의 다루는 방식과 좋은 정서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정체감 회복

"성정체성 혼란은

오랜 거절감과 박탈감에서 온다."

― 리안페인

Money & Ehrhardt 그리고 Stoller의 연구에 따르면 한 개인이 남성인가 여성인가의 감각을 갖게 되는 것은 생물학적인 특성이 아니라 생후 2~4년 동안 아이의 양육자가 지정한 성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성정체성은 충족되지 않는 감정적, 성적 결핍의 증상입니다. 이러한 결핍이 더 깊어질수록 결핍을 달래기 위해 더 쉽게 중독적인 관계에 빠지게 됩니다.

성정체성이 부족한 사람은 동성 집단에 속하고자 열망하면서도 과거에 거절당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단절시킵니다.

이들에게 변화란 과거 오랫동안 죄책감에 사로잡힌 채 동성애의 감정에 저항하며 발버둥친 쓰라린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어 다시 그 고통의 시기로 돌아가라는 것과 같기에 위험을 느끼게 됩니다.

회복

무의식에 대한 작업은 종종 성정체성의 혼란의 근저에 가로 놓인 방어적 무감정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사역은 용서를 돕고, 신뢰를 회복하며, 두려움을 없애고, 절름거리고 있는 자아 정체성의 뿌리까지 다가갑니다.

무의식 속에 감정적 고통을 억압하고 사는 우리들 대부분에게 과거는 단순히 과거에 속한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는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며 현실 안에 있습니다. 중독의 치유를 위해 치유자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잊혀진 고통 안으로 들어오셔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사랑하시며 자유를 주십니다.

죄책감과 혼란 속에 스스로를 방치하는 삶을 멈추고 참 자유와 행복을 향해 돌아서길 응원합니다.